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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키즈 명품 패셔니스타
작성자 구템즈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2-28 14: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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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355

 

 

우월한 패션 유전자, KIDS 명품 패셔니스타

 

 

 

 

 

 

 

 

 

 

 

 

 

 

 

 

골드키즈가 패션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시대. 대부분의 명품 패션 브랜드들이 키즈로 눈을 돌리며, 폭발적인 키즈웨어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조금 비싸더라도 내 아이 물건은 좋은 것을 사준다는 인식이 큰 만큼,

귀한 외동아이를 칭하는 '골드키즈' 1명에 부모, 조부모, 외조부모, 삼촌과 이모까지 지갑을 여는 '에잇포켓(8-Pocket)' 현상까지 생겨났다.

 

 

 

 

 

 

 

 

 

 

 

즈웨어의 패션 세계가 성장하면서 어린이 패셔니스타에게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SNS패셔니스타의 계보를 잇는 이들은 어른들의 패션을 쏙 빼 닮은 키즈룩을 착용하거나, 부모님의 패션 센스에 영향을 받아

본인의 스타일을 직접 스타일링 하는 주체적인 개성있는 키즈룩까지 연출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 어리지만 성인도 따라하고 싶을 정도로 화려한 컬러와 자수,

그리고 명품 아이템을 믹스해 독특하고 세련된 패션을 제안한다.

 

 

 

그럼,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로 성장하고 있는 키즈 패피를 만나보자.

 

 

 

 

 

 

 

 

 

 ■ Coco 코코 프린세스(일본, 하라주쿠)

 

 

지진과 쓰나미를 피해 도쿄로 이사 온 코코의 부모는 하라주쿠 근처에 빈티지 의류 숍 ‘펑크티크(Funktique)’를 오픈하게 되었다.

부모님의 영향이였을까? 코코는 3살때부터 혼자서 옷장의 옷을 꺼내 입을 정도로 옷을 좋아했다.

 

인형놀이 보다 옷입는 걸 좋아한 꼬마 소녀는 명품 브랜드부터 빈티지 의류까지

모든 종류의 의상을 무리없이 소화해내는 뛰어난 패션 센스로 세계적인 브랜드가 주목하고 있는 패셔니스타로 성장했다.

 

코코는 또래 아이들 보다는 수준이 월등하게 높아 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코코를 따라하거나 흉내 내고싶어 하며,

현재 2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스타이기도 하다.

 

 

 

 

 

 

 

 

 

 

 ■ Yoshi (일본, 도쿄)

 

 

 

엄마의 스마트폰으로 인스타그램에 가입한 후, 좋아하는 펑크 룩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어 올리기 시작하면서

오프화이트앰부쉬의 사랑을 받는 모델로 알려지게 되었다.

 

오프화이트 도쿄 매장 론칭 행사에 참석했던 요시는 첫 눈에 버질 아블로(오프화이트 디자이너)의 눈에 띄면서

오프화이트 벨트를 초커처럼 목에 감은 패션 스타일이 화제가 되었다.

이제 겨우 중학생이지만, 오프화이트와 앰부쉬의 협업 쥬얼리 모델로 얼굴을 알리며 현재 프리랜스 모델로 활동 중이다.

 

 

 

 

 

 

 

 

 

 

 

Alonso Mateo (이태리계 미국인)

 

 

금융권 CEO 아버지와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엄마 루이사 페르난다 에스피노사 사이에서 부와 감각을 타고난 키즈 패피 알론소 마테오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알론소 마테오는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명품 아이템을 자유자재로 스타일링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마테오는 구찌, 디올, 리틀 마크 제이콥스, 돌체앤가바나 브랜드를 가장 좋아하며,

성인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풍기며 패션잡지 모델로도 데뷔해 인기를 끌고 있다.

 

‘무심한 듯 시크함’을 전제로 하는 댄디룩을 즐겨 입으며, 이 같은 감각은 스타일리스트인 엄마가 코디해주는 것이 아닌,

알론소 마테오 자신의 손끝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한다.

 
마테오 엄마는 “마테오의 스타일링은 대부분 스스로 하는 편이다”며 “다만 날씨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을 땐 내가 충고하는 편이다”고 발언한 바 있다.

 

 

 

 

 

 

 

 

 

Aila Wang (중국계 미국인)

 

 

 

알렉산더 왕의 조카인 이유로, 최연소 패셔니스타라는 명칭이 붙은 아일라 왕이다.

삼촌인 알렉산더 왕의 역할이 큰 덕분인지 옷 입는 것을 좋아하고 패션쇼에 자주 등장하여 패셔니스타로 성장 중이다.

베이직 하지만 과하지 않은 락시크 무드가 꼬마 숙녀에게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유는 알렉산더 왕의 조카이기 때문은 아닐까?

 

알렉산더 왕은 아일라 왕에게 컬렉션을 미리 미니사이즈로 제작해 입히거나 소소하게 디자인한 옷을 입혀보곤 한다고 한다.

앞으로 패션계의 영향력있는 패셔니스타로의 모습을 보여줄 것 같아 미래가 기대가 되는 유망주라고 볼 수 있다.

 

 

 

첨부파일 20171228 매거진 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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